이사회 활동
대한응급의학회는 1991년 11월에 대한의학회의 준회원 학회로 등록하였고, 1995년 6월에는 정회원 학회로 인준을 받았다.
학회를 창립한 이후로 이사회를 중심으로 업무가 수행되다가 학회업무가 점차 많아짐에 따라서 1996년에는 분과위원회를 설치하여 상임이사가 담당업무를 분담하기로 하였다.
2001년에 매우 빠르게 변하는 의료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학회 임원 제도가 개편되면서 전문이사제도가 생겨 업무를 더욱 세분화하여 추진해 나가게 되었다.
이사회는 학술, 고시, 수련, 재무, 기획, 간행, 보험, 섭외, 대내외교육, 정책, 정보, 평가 및 무임소 이사로 구성되며, 각 이사를 중심으로 위원회가 구성되어 업무를 분산함으로서 신속한 업무처리를 수행할 수 있다.